[파운데이션 올케어 멘토링 후기] 워릭 파운데이션 재학생, 선배에게 물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영국유학센터입니다.
학기가 시작되고 UCAS 지원도 시작되었지요.
파운데이션 학생들에게는 적응을 마치고 학부 진학을 하나둘 생각해 보게 되는 시기입니다.
이번시간에는 워릭대학교 파운데이션 과정을 마치고 워릭대학교로 수학과로 진학한 선배 멘토가 수학과정과 경제학과정을 고려하고 워릭대학교에서 파운데이션을 공부하는 후배들을 만났습니다

UCAS, 진학에 대한 학생들의 고민 해결
지금 시기에 가장 많이 나온 질문은 단연 UCAS 였습니다. 멘토는 자기소개서 작성 팁을 묻는 후배들에게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조언해 주었습니다.
학교를 선택하는 기준, 오퍼 컨디션과 커트라인 등 학부 진학에 필요한 정보도 함께 나누었습니다. TMUA와 같은 시험에 대한 문의에도 선배의 경험을 토대로 안내해 주었습니다.
TMUA란?
TMUA(The Test of Mathematics for University Admission): 대학 입학을 위한 수학시험 입니다. 수학 또는 경제학, 컴퓨터 과학 등 수학 관련 학위 과정을 지원할 때, 이 시험 점수를 요구하는 대학이 있습니다. 지원하려는 학과가 TMUA를 필수로 요구하는지 대학 홈페이지에서 꼭 확인하세요.
영국유학센터 학생들은 멘토링이 포함된 파운데이션 올케어패키지를 통해 학생들의 학업과 진학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UCAS 지원 시에 학교와 전공선택부터 자소서 가이드와 지원서 확인 등을 모두 안내 드리고 있어요.
파운데이션과 학부, 수업은 어떻게 다를까

파운데이션 과정과 학부 과정의 수업방식이 어떻게 다른지에 대한 이야기도 오갔습니다.
학부에서는 수업방식이 달라질 뿐 아니라 영국학생들과 함께 수업을 듣게 되면서 많은 것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파운데이션은 영어로 공부하는데 익숙해지는 동시에, 영국식 교육 방식에 적응하며 학부를 준비하는 시간이기도 하지요. 곧 학부로 향할 후배들에게 앞으로 달라질 환경을 미리 그려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영국 생활에 대한 팁, 그리고 선후배

워릭대학교는 영국 중부 코벤트리에 위치해 있는데요. 대도시 버밍엄까지 40~50분이면 도착하지만 도시 자체가 크진 않아요. 그래서 선배가 전하는 대학생활 팁이 정말 중요할 수 있어요.
동아리에 참여해서 친구를 사귀는 법, 식료품은 어디서 구입하는 게 좋은지, 요리나 집안일 등 시간은 어떻게 관리 하는지 까지 선배만 알려줄 수 있는 꿀 팁이 오갔습니다.

"중간중간 잡담도 나누면서 멘티분들과 또 새로운 인연을 쌓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워릭대학교 멘토선배-
멘토와 멘티 모두 영국이라는 낯선 곳에서 학업을 목표로 열심히 같은 길을 걸어가는 학생들입니다.
서로 힘이 되어줄 수 있는 이 멘토링 처럼 열심히 준비하고 학업하고 있는 학생들 모두를 응원합니다.
UCAS 지원도, 영국에서의 일상도 혼자 끌어안고 있기엔 막막한 시기입니다.
그럴 때 같은 길을 먼저 걸어본 선배의 이야기가 조금은 방향을 잡아 주기도 하지요.
영국유학센터는 선배 멘토링이 포함된 올케어 패키지로 출국 전부터 이후 학업과 생활, 그리고 학부 진학까지 학생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영국유학, 파운데이션, 그리고 올케어패키지가 궁금하시다면, 언제든지 영국유학센터로 문의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