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운데이션 올케어 멘토링 후기] UCL 파운데이션 재학생, 런던에서 선배를 만나다
영국 유학의 첫걸음, 파운데이션. 막상 과정을 시작하고 나면 수업 따라가랴, 과제 하랴 정신이 없죠. 게다가 '대학 지원은 대체 언제부터 어떻게 준비해야 하지?', '물가 비싼 런던에서 생활비는 어떻게 관리할까?', '내년에 학부에 올라가면 또 뭐가 달라질까?' 등등 머릿속에 물음표가 가득해지기 마련입니다.
이런 막막함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영국유학센터의 '파운데이션 올케어'에는 특별한 혜택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바로 현지에서 먼저 이 과정을 겪고 학부에 진학한 '선배 멘토'와의 만남인데요. 오늘은 런던 현지에서 진행된 UCL 파운데이션 재학생 이OO 학생과 멘토의 생생한 멘토링 후기를 전해드릴게요.
선배 멘토가 직접 전해온 멘토링 후기
![]() | ![]() |
이번 멘토링에서는 UCL 파운데이션 과정 중인 OO학생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서로 수학과 물리라는 같은 과목을 선택해서인지 공통으로 나눌 이야기가 무척 많았어요.
대학 지원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진행되는지부터, 예측 점수와 추천서가 어떤 방식으로 제출되는지 등 실제 지원 절차의 디테일을 중점적으로 설명해 주었습니다.
또한 런던 생활에 꼭 필요한 학생 할인 혜택이나 식당, 동아리 정보도 나누고, UCL 학부 생활에 대한 질문에도 제 경험을 살려 답변했습니다.
무엇보다 향후 군 복무 시기와 학업 계획을 어떻게 조율하면 좋을지에 대해서도 개인적인 조언을 나눌 수 있어 좋았습니다.
파운데이션 과정은 물론 그 이후의 런던 생활 전반에 대해 편하게 묻고 답할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같은 과목을 이수한 선배이기에 가능한 '진짜' 대화

두 사람은 파운데이션 과정에서 '수학'과 '물리'를 선택했다는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듣는 과목이 같다 보니 수업에 대한 꿀팁부터 대학 지원 준비까지, 공감대를 형성하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대화가 이어졌다고 해요.
이날 멘토링에서 가장 비중 있게 다룬 주제는 역시 '대학 지원(UCAS)'이었습니다. 특히 학생들이 가장 헷갈려하는 '예측 점수'와 '추천서'가 실제로 학교에서 어떤 식으로 처리되고 제출되는지, 멘토가 본인의 경험을 살려 속 시원하게 짚어주었다고 합니다.

예측 점수와 추천서란?
- 예측 점수(Predicted Grade): 지원자의 소속 학교 선생님들이 '이 학생은 최종적으로 이 정도 성적을 받을 것'이라고 예측해 주는 점수예요. 영국 대학들은 이 점수와 다른 지원 정보들을 함께 보고 '조건부 합격'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 추천서: 학생의 학업 능력과 잠재력을 직접 아는 선생님이 작성해 주시는 문서입니다.
두 항목 모두 학생이 직접 써서 내는 게 아니라 학교를 거쳐야 하는 절차인 만큼, 미리 진행 방식을 알아두고 대비하는 것이 무척 중요합니다.
런던 생활 꿀팁부터 군 복무 일정 조율까지
![]() | ![]() |
지원 절차라는 무거운(?) 주제가 끝난 뒤에는 현지 생활 팁이 쏟아졌습니다. 런던 유학생이라면 놓칠 수 없는 학생 할인 혜택부터 가성비 좋은 맛집, 한인회와 동아리 정보까지 런던살이의 노하우가 아낌없이 공유되었죠. UCL 도서관은 어떻게 이용하는지, 실제 학부 분위기는 어떤지에 대한 궁금증도 미리 해소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특히 남학생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인 '군 복무와 학업 일정 조율'에 대해서도 깊은 이야기가 오갔는데요. 멘토 본인이 직접 부딪히며 치열하게 고민했던 부분이라, 훨씬 더 현실적이고 진심 어린 조언을 해줄 수 있었다고 합니다.
파운데이션 과정은 영국 명문대 진학을 위한 첫 단추이자, 낯선 타지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 치열하고도 막막한 1년을 학생 혼자 외롭게 부딪힐 수는 없죠!
영국유학센터의 '파운데이션 올케어'는 단순한 유학 수속을 넘어, 출국 이후에도 현지 선배와의 멘토링을 통해 학업, 대학 지원(UCAS), 그리고 소소한 멘탈 관리까지 빈틈없이 챙겨드립니다.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생생한 실전 노하우를 얻어가는 것, 이것이 바로 선배 멘토링이 가진 진짜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성공적인 길을 걸어간 선배들의 발자취를 든든한 나침반 삼아 보세요. 우리 영국유학센터의 학생들이 목표하는 대학의 합격증을 쥐는 그날까지, 영국유학센터가 최고의 페이스메이커가 되어 곁을 지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