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운데이션 올케어 멘토링 후기] KCL 파운데이션 재학생, 선배와 함께 든든했던 하루

안녕하세요 영국유학센터입니다.

 

비자 신청하고 출국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월 중순이에요.

영국 생활에 적응하고 수업에 과제를 따라가느라 정신없다 보면, 어느새 성적과 진학이 눈앞의 문제로 다가오는데요.

영국유학센터 올케어 패키지의 특 장점 ! 바로 멘토링입니다.

 

이번 시간은 같은 King's College London의 파운데이션 과정을 마치고 KCL로 진학한 선배가 후배들에게 들려준 이야기를 전달 드립니다.

자료만 전달하는 멘토링이 아니라 함께 밥을 먹으며 편하게 궁금한 것들을 물어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던 만큼, 

즐거운 분위기에서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많이 된 자리였습니다.

 

킹스컬리지 선배와의 멘토링과 저녁식사

기숙사부터 생활비까지, 먼저 겪어본 선배의 조언

 

출처:kcl.ac.uk

 

기숙사에 대한 문의가 학생들이 생각보다 많이 가지고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런던이다보니 비용, 거리 등 고려해야 할 부분들이 많았고, 후배들이 많이 궁금해 했는데요.

 

선배는 캠퍼스와의 거리, 그리고 다른 학생들과의 교류 가능성을 기준으로 기숙사를 고르라고 조언했습니다.

캠퍼스에서 가까운 기숙사일수록 통학시간이 줄어들 뿐 아니라, 같은 과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마주칠 일이 많아 적응에도 도움이 된다는 설명이었습니다.

 


 

나도 파운데이션, 패스할 수 있을까요? 가장 현실적인 걱정

 

The Quad - Strand campus
출처:kcl.ac.uk

 

후배들이 가장 조심스럽게 꺼낸 질문은 "정말 패스할 수 있을까?" 였습니다. 

선배는 걱정하는 후배들을 다독여 주며, 본인이 직접 겪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무리없이 과정을 잘 마칠 수 있는지 설명해 주었습니다.

 

세미나와 강의는 어떻게 진행되고, 과제 제출은 어떻게 해야 하는 등 학생들이 알면 좋을 꿀팁까지 전달 되었습니다.

막연한 불안감을 가지고 있던 후배들이 선배의 생생한 경험담과 조언으로 용기를 얻는 시간이었습니다.

 

Three students walking together through the Colonnade at Guy's campus
출처:kcl.ac.uk

런던 생활, 아는 만큼 아낀다

 

View of the Shard and the River Thames
출처:kcl.ac.uk

 

생활비를 아끼는 방법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이야기가 이어졌습니다.

선배는 런던 내에서 비교적 생활비 부담이 적은 지역들을 추천하며, 장보기나 교통비를 줄이는 자신만의 노하우도 함께 공유했습니다.

그리고 학교의 동아리 이야기도 나왔는데요. 전공 공부만큼 이나 또래 친구들과 어울릴 수 있는 활동들을 찾아보라는 것이었는데,

생활 적응 뿐 아니라 친구들과 교류하는 것이 영국 생활에서 정말 큰 힘이 된다는 선배의 경험담이었습니다.

 

역시 먼저 겪어본 선배의 생활 팁은 정말 크게 와 닫는 것 같아요.


지금까지 살았던 국가도 다르고 언어도 다른 곳에서 공부하는 우리 학생들이 너무 대견 합니다.

영국 명문대 진학을 위해 파운데이션 과정을 열심히 하고 있는 후배들에게, 같은 길을 먼저 걸어본 선배의 말 한마디는 어떤 것보다 큰 힘이 됩니다.

이번 저녁 식사 자리도 그랬습니다. 선배가 들려준 생활의 지혜와 학업의 팁들이, 혼자 끌어안고 있던 걱정을 조금은 가볍게 만들어줬을 시간이었어요.

 


선배의 밀착 멘토링이 포함된 파운데이션 올케어에 대해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영국유학센터로 연락 주세요!

여러분의 성공적인 유학 스토리를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올케어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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