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패션유학 완벽 정리|CSM·LCF 등 명문대 전공별 특징과 진학 루트

영국은 런던 패션위크와 세계적인 패션대학을 통해 수많은 글로벌 디자이너를 배출해온 나라입니다.

이 글에서는 영국 패션유학을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 영국 패션의 특징

✔ 패션디자인·패션경영 전공 차이

✔ 센트럴 세인트 마틴(CSM), 런던 컬리지 오브 패션(LCF) 등 대표 대학

✔ 파운데이션부터 학·석사까지 진학 루트

모두 한 번에 정리해드립니다.


세계 패션의 중심, 왜 영국일까?

Holly Graham, The Warp The Weft The Wake Exhibition Launch, Courtesy of Manchester Art Gallery | Photographer Ahmani Vidal |출처: LCF홈페이지

영국은 패션으로 유명한 나라입니다.

매 시즌 런던 패션위크(London Fashion Week)를 통해 신진 디자이너들이 주목받고,

영국에서 공부한 디자이너들이 세계적인 브랜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패션디자인이나 패션 비즈니스 전공을 꿈꾸는 학생이라면 한 번쯤은 “영국 패션유학”을 고민하게 됩니다.

영국 패션유학의 가장 큰 특징은

  • 패션을 이론으로만 배우지 않고,
  • 실제 산업과 자연스럽게 연결된다는 점입니다.

 

런던 패션위크(London Fashion Week)와 영국 패션 교육

Photo: NYFW

런던 패션위크는 파리·밀라노·뉴욕과 함께 세계 4대 패션위크로 불립니다.

특히 런던은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컬렉션, 그리고 신진 디자이너 중심의 무대라는 점에서 차별화됩니다.

영국 패션스쿨 학생들은 졸업 컬렉션을 통해 ​

실제 런던 패션위크 쇼에 참여하거나, 브랜드·디자이너와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재학 중부터 업계와 연결되는 경험을 쌓게 됩니다.

이 점이 영국 패션유학이 꾸준히 선택받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영국 패션 브랜드

영국 패션 교육의 영향력은 글로벌 브랜드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버버리(Burberry): 트렌치코트로 대표되는 영국 클래식

 

알렉산더 맥퀸(Alexander McQueen): 강렬한 콘셉트의 하이엔드 브랜드

 

비비안 웨스트우드(Vivienne Westwood): 영국 펑크 패션의 상징

 

스텔라 매카트니(Stella McCartney): 지속가능 패션의 대표 브랜드

 

폴 스미스(Paul Smith): 클래식과 개성을 결합한 영국 감성

이 브랜드들 뒤에는 영국 패션대학 출신 디자이너들이 있습니다.


영국 패션 명문대학 & 학교별 특징

영국에는 다양한 패션대학이 있으며, 각 학교마다 교육 방식과 전공 성향이 뚜렷하게 다릅니다.

단순한 학교 인지도보다 “내가 어떤 스타일의 패션을 하고 싶은지”를 기준으로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센트럴 세인트 마틴 예술대학 (Central Saint Martins)

소속: 런던예술대학교(UAL)

Loom machinery at CSM 출처: CSM 홈페이지

세계 최고 수준의 패션디자인 학교로 평가받으며,

전통적인 기술 교육보다 아이디어와 콘셉트, 실험적인 접근을 중심으로

디자이너의 개성과 사고방식을 끌어내는 교육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졸업 컬렉션을 통해 글로벌 패션 업계의 주목을 받는 경우도 많습니다.

대표 출신 디자이너

  • 알렉산더 맥퀸 (Alexander McQueen)
  • 존 갈리아노 (John Galliano)
  • 스텔라 매카트니 (Stella McCartney)
  • 피비 파일로 (Phoebe Philo)
  • 후세인 샬라얀 (Hussein Chalayan)

 

출처: CSM 페이스북

학교 특징

  • 아이디어·콘셉트 중심 교육
  • 실험적이고 아트적인 접근
  • 정답보다 과정과 사고방식을 중요시
  • 포트폴리오 경쟁 매우 치열

​ 개성 강한 디자인, 실험적인 패션을 추구하는 학생에게 적합


런던 컬리지 오브 패션 (London College of Fashion, LCF)

소속: 런던예술대학교(UAL)

Students at East Bank. Photography by Ana Blumenkron. 출처: LCF 홈페이지

패션디자인부터 패션 비즈니스 전공까지 폭넓게 운영하는 학교로, 패션 산업 전반을 이해하는 실무 중심 교육이 강점입니다.

디자인뿐 아니라 마케팅, 바잉, 브랜드 운영까지 패션을 ‘산업’ 관점에서 배우고 싶은 학생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대표 출신 디자이너 및 업계 인물

  • 조나단 앤더슨 (Jonathan Anderson / JW Anderson)
  • 지미 추 (Jimmy Choo)
  • 윌리엄 템페스트 (William Tempest)
출처: LCF 페이스북

학교 특징

  • 패션디자인, 마케팅, 바잉, PR 등 세부 전공 다양
  • 산업 연계 프로젝트·인턴십 풍부
  • 실무와 이론의 균형이 좋음

​패션 산업 전반을 이해하고 싶은 학생에게 적합

✔ CSM vs LCF 차이 한눈에 정리

CSM: 패션디자인 중심 / 실험적·아트 성향

LCF: 디자인 + 패션비즈니스 / 산업 연계 강점


 킹스턴 대학교 (Kingston University)

출처: 킹스턴대학교 홈페이지

패션디자인을 현실적인 산업 관점에서 접근하는 학교로 평가받으며,

브랜드 협업 프로젝트와 실무 중심 수업을 통해 졸업 후 취업과 업계 진출을 염두에 둔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체계적인 수업 구조를 선호하는 학생들이 많이 선택합니다.

대표 출신 디자이너

  • 소피아 웹스터 (Sophia Webster)
출처: 킹스턴대학교 홈페이지

학교 특징

  • 실무 중심 수업 구성
  • 브랜드와 협업 프로젝트 다수
  • 졸업 후 취업률이 안정적인 편

​취업과 실무를 목표로 하는 패션유학에 적합


노팅엄 트렌트 대학교 (Nottingham Trent University)

출처: 노팅엄 트렌트 대학교 홈페이지

영국 내에서도 패션 전공 규모가 큰 대학 중 하나로,

디자인과 패션 비즈니스 전공이 균형 있게 운영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기초부터 단계적으로 배우는 커리큘럼과 안정적인 교육 환경 덕분에

패션유학을 처음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많이 선택됩니다.

대표 출신 인물

  • 폴 스미스 (Paul Smith)
출처: 노팅엄 트렌트 대학교 홈페이지

학교 특징

  • 기초부터 단계적으로 학습
  • 디자인·비즈니스 전공 선택 폭 넓음
  • 합리적인 학비와 안정적인 교육 환경

​패션유학을 처음 준비하거나,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우고 싶은 학생에게 인기


 영국 패션 전공, 어떻게 나뉠까?

패션디자인 전공​​

  • 여성복 / 남성복
  • 니트웨어, 텍스타일
  • 프린트 & 패턴 디자인

실습 비중이 높고, 학년이 올라갈수록 개인 컬렉션 & 포트폴리오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패션 경영·마케팅 전공

  • 패션 마케팅
  • 패션 매니지먼트
  • 럭셔리 브랜드 매니지먼트
  • 바잉 & 머천다이징

디자인보다는 브랜드 운영과 비즈니스에 관심 있는 경우 선택


영국 패션유학 진학 루트 정리

영국 패션유학은 보통

파운데이션 → 학사 → 석사 구조로 이어집니다.

  • 포트폴리오가 부족한 경우 → 파운데이션 과정
  • 실무·전공 심화 → 학사 과정
  • 커리어 확장·전문성 강화 → 석사 과정

학교와 전공에 따라 요구 조건이 크게 달라지기 때문에 개인 상황에 맞춘 루트 설계가 중요합니다.

전공 선택, 포트폴리오 준비, 학교별 성향, 진학 루트 까지 함께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영국유학센터에서는 패션 전공을 희망하는 학생의 목표에 맞춰 학교·과정·포트폴리오 방향까지 함께 안내해드리고 있습니다.

영국유학센터에서부담 없이 상담으로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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