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옥션 실무자의 영국 예술 경영 석사 지원 후기 | 킹스 칼리지 런던, 골드 스미스, 시티 동시 합격

오늘은 예술 경영 석사 전공으로 킹스 칼리지 런던, 골드 스미스, 시티 대학교를 동시에 합격하시고, 최종적으로는 KCL (King's College London)로 진학 결정 하신 분의 후기를 소개합니다.
대학교에서는 회화를 공부하신 후 갤러리, 아트 옥션에서 근무하시면서 예술 산업에 대한 지식을 더 넓히고 싶다는 생각으로 예술 경영에 대해 공부를 하고 싶다고 결정하셨다고 해요.
예술 경영 전공으로 아무래도 미국과 영국 중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으시죠.
이 분도 처음엔 미국을 생각하셨는데, 비자, 유학 비용, 2년이라는 석사 기간까지 현실적으로 따져보니 영국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고, 결국 방향을 바꾸셨습니다.
영국 석사 지원 단계에서는 영문 에세이 작성이 가장 힘들었는데 영국유학센터 담당자의 많은 조언과 피드백을 받고 마칠 수 있었다고 하시네요.
학생분의 합격 후기를 자세히 살펴볼까요?

김OO님 합격 후기
Q. 예술경영 석사를 영국에서 하기로 결심하신 계기가 궁금해요.
영국 외로 가장 먼저 고민했던 나라는 역시 현재 글로벌 아트 신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가진 국가인 미국이었습니다. 저의 대학 과 동기들과 친구들 역시 다수가 미국 학교에서 공부를 하고 있기도 하였고, 저 역시 미국의 아트 신과 다양한 예술 산업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기도 했고요. 다만, 비자를 따기 어려워진 현재 미국의 상황과 2년이라는 상대적으로 긴 석사 기간, 높은 생활비 등의 요소로 인하여 영국에 관심을 돌리게 되었습니다. 영국 또한 유서 깊은 예술 산업의 도시이기도 하고, 석사 기간 또한 1년으로 비교적 짧으며 영어를 사용하는 국가라는 점에서 매력을 느꼈습니다.
Q. 회화과 졸업 후 현장에서 일하시다가 예술경영으로 방향을 잡으신 이유가 있으신가요?
학부 졸업 이후 갤러리와 아트 옥션에서 근무하며 자연스럽게 회화과에서 추구하던 작가로서의 목표보다는 예술 산업 종사자로 꿈이 바뀌게 되었고, 특히 예술에서 이윤을 창출해 내는 방법에 대해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흔히 예술을 하면 가난하고, 이는 어쩔 수 없는 것이라고 여기잖아요? 저는 예술 관련 일을 하면서도 돈을 벌고 싶었습니다. 특히 옥션이라는 예술과 자본이 가장 밀접히 연결된 곳에서 일하면서 제가 이 산업에 대해 지식이 부족하다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예술 산업에 대한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는 영국에서 예술 경영에 대해 공부를 더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영국에서 저의 시야를 넓혀 더 다양한 곳에서 취직해보고 싶기도 하였습니다.

Q. 어디어디 지원하셨고, 최종적으로 킹스컬리지를 선택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시티와 골드스미스, 그리고 킹스컬리지에 지원하였습니다. 원래는 소더비도 지원을 고민하였으나 막판에 취소하였습니다. 영국유학센터에서의 세심한 검토와 도움, 그리고 운이 따라주어 3곳 모두 conditional offer를 받을 수 있었고, 그중 예술 대학으로 유명한 골드스미스와 킹스컬리지 사이에서 많은 고민을 하였습니다. 킹스컬리지로 결정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역시 학교의 명성과 위치이기는 하였습니다. 다른 이유로는 학교에서 학생을 뽑는 방식이었는데, 킹스컬리지의 경우 타 학교 대비 더 높은 성적을 요구하고, 에세이 또한 제출해야 하더라구요. 이런 학교라면 아무래도 해당 과목에 대해 더 많은 생각을 하고 집중하여 공부하고 싶어 하는 학생을 뽑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킹스컬리지에 더 마음이 가게 되었습니다.
Q. 준비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은 무엇인가요?
가장 힘들었던 점은 역시 에세이였습니다. 저는 회화과를 다녔던지라 살면서 한번도 에세이나 논문을 써볼 일이 없었는데, 킹스컬리지를 지원하면서 처음으로 영문 에세이를, 그것도 처음 작성하는 입장에서는 심히 당황스러운 1000 word라는 길이었기에 아예 킹스컬리지 지원은 포기할까라는 생각까지 할 정도로 많은 고민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과장님께서 많은 조언과 피드백을 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무사히 에세이 작성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영국유학센터가 없었더라면 저 혼자서는 아마 해내기 어려웠을 겁니다.
CV, 자기소개서의 경우 작성하는 데에는 시간이 오래 걸리지는 않았고, 영국유학센터에서 꼼꼼하게 검토해 주시고 학교마다 다르게 피드백을 주셨기에 어려움은 전혀 없었습니다. 작성 자체는 하루이틀 걸렸던 것 같아요. 대신 이후 피드백을 받고 수정하는 데에 시간을 더 들이기는 했습니다.
아이엘츠의 경우 워낙 오래 영어를 쓸 일이 없었던지라 많이 긴장하였는데 다행히도 계획한 시간 내에 영어 점수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당시 영국유학센터 상담 때에 알려주셨던 학원에서 3개월 정도 수강을 하였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좋은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Q. 영국유학센터는 어떻게 알게 되셨고, 선택하신 이유가 있으신가요?
영국 유학에 대하여 구글에 검색을 하였을 때 맨 처음 발견한 유학원이 영국유학센터였습니다. 당시 제가 지원하고자 하는 과는 유학을 가는 사람이 상대적으로 적은 학과였기에, 관련 후기를 찾는 것이 어려웠는데 영국유학센터에서는 제가 원하는 학교의 학과에 입학한 후기를 많이 찾아볼 수 있어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유학원 상담을 하면서 높은 비용에 당황하였을 때 영국유학센터는 상대적으로 낮은 금액에 세심한 서비스를 제공해 주시길래 이곳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만약 1년 전 저와 비슷한 상황에 놓이신 분이라면 무조건 이곳에 오시는 걸 추천합니다. 혼자 하면 놓칠 수 있는 요소들이 너무 많더라구요.
Q. 수속 서비스는 전반적으로 어떠셨나요?
저는 일단 정말 만족하였다는 말을 드리고 싶습니다. 많은 부분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었고, 모든 과정에서 편안한 진행이 가능했습니다. 저와 같은 길을 가고 있는 사람이 없었던지라 주변에서 도움이나 조언을 받을 수 없었는데, 이 길에서 영국유학센터가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주셔서 무사히 합격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만약 제 주변 사람이 영국 유학을 고민하고 있다면 주저 없이 영국유학센터를 추천할 것 같습니다.

Q. 킹스컬리지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으신가요?
석사과정을 통해 열심히 공부하며 지식을 쌓고, 더 나아가 실제 영국의 예술 산업에 종사해 보며 실무적 이해를 넓히고 싶습니다. 인턴도 해보고, 이후 취업까지 하는 것이 1차 목표입니다. 다른 것들은 아마 가서 직접 공부하고 경험하면서 구체화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King's College London은 런던 중심부 템스강변에 위치한 러셀 그룹 소속 대학으로, QS 세계 대학 순위 40위권의 명문대학교입니다. 예술과 문화 경영 석사 Arts and Cultural Management MA 과정은 런던이라는 도시 자체가 가진 세계적인 문화·예술 인프라를 배경으로, 예술 산업의 경영과 전략을 깊이 있게 배울 수 있는 과정입니다. 갤러리, 옥션 하우스, 문화 기관 등 다양한 커리어로 이어질 수 있어 예술 분야에서 커리어를 이어가고 싶은 분들에게 주목받는 과정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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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분야 석사를 영국에서 준비 중이신 분, 또는 현직에서 일하면서 유학을 고민하고 계신 분이라면 영국유학센터에서 상담 먼저 받아보세요. KCL을 포함한 영국 석사 지원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