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Regent London

한성욱 0 2330
안녕하세요 저는 온지 7주째에 접어든 학생입니다.ㅎㅎ

제가 다니는 학교는 정말 너무나 런던 중심부에 심장에 자리잡고있는 학교인데
정원은 너무 많아서 정확히 모르겠지만 한국인은 20%가 넘을것으로 추정하고있습니다~

흠,, 처음에는 한국인이 너무 많아서 첫날 수업시간에 정말 어이없더라구요~
근데 조금 지내다 보니까 한국인의 비율은 정말 상관없는것 같았습니다~
오히려 한국인이랑 친한게 덜 외롭고 좋드라구요~
아! 물론 한국인들끼리도 웬만하면 영어를 쓰고있구요~ 뭐 한국인이 공부에 지장이 된다는 생각은 조금도 들 지 않더군요~ㅎㅎㅎ
정말 자기 하기 나름이라는말이 딱 맞는거같아요~ㅎㅎ

다만 물가의 압박에;;ㅎㅎ
저는 학생비자이지만 아르바이트를 안할생각이라 너무 쪼달리더라구요^^;;
ㅎㅎ 물가만 아니면 참 살만한 동네같아요~ㅎㅎ

어학연수의 장점을 간단하게 말하자면 그날 공부한 문법, 단어를 채 1분도 지나지 않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인것 같드라구요~ 그러니 기억도 더욱 잘 되고~

아~ 그리고 저는 런던에 1달 조금지났을 뿐이지만 참 ,,, 많은 일이 있어서
홈스테이주인과 욕하면서 싸우기도 하고~ 기차역에서 역무원, 경찰이랑 말싸움도 하다가~ 경찰이 경찰서끌고가겠다고 협박도 들어보고;;;ㅠㅠ
아 아무튼 이런경우에 공부했던 영어를 맘것 사용하게되드라구요~^^ㅋㅋㅋㅋ
초인적으로 전부 사용하드라구요;;;ㅎㅎㅎ

아무튼 학교는 정말로 좋아요~ㅎㅎ 선생님들도 좋고~ 소셜 프로그램도 잘 되어있는것 같아서 외국인 친구랑 친해지기도 쉽더라구요~ㅎㅎ

아;; 이게 체험기가 맞는지 모르겠네요;;ㅎㅎ ㅈ가 글재주가 없어서;ㅎㅎ

아! 그리고 보내주신거 정말 감동적이었어요~^^ㅎㅎㅎㅎ
너무 감사해요~ 다음에 연락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