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 꼬르동 블루 입학설명회

안녕하세요! 오늘은 요리와 제과·제빵에 관심 있으신 분들께 정말 반가운 소식을 하나 가져왔어요. 바로 르 꼬르동 블루(Le Cordon Bleu) 입학설명회 소식인데요, "취미로 시작한 요리가 이제, 나의 직업이 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전 세계 르 꼬르동 블루 캠퍼스 중 나에게 가장 잘 맞는 곳을 찾아볼 수 있는 자리예요.

요리 유학을 고민하고 계신 분이라면 이번 설명회, 꼭 체크해 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 르 꼬르동 블루 입학설명회 「나의 다음 커리어, 셰프」

  • 일시 : 2026년 9월 19일(토) 오전 10시 장소 : 선릉역 4번 출구 '선릉 더모임 센터'
  • 대상 : 르 꼬르동 블루 및 요리 유학에 관심 있는 누구나
  • 신청 : 선착순 온라인 무료 사전접수
  • 혜택 : 르 꼬르동 블루 2026 주요 캠퍼스 최신 입학자료 패키지 제공

 

르 꼬르동 블루 입학 설명회에서는 이런 내용을 다룹니다

  • 주요 캠퍼스 소개 (파리, 런던, 오타와, 호주, 뉴질랜드, 태국, 서울 등)
  • 프로그램 소개 (요리, 제과, 제빵, 채식, 와인, 외식경영, 학사, 석사 등)
  • 동문 성공 스토리
  • 입학 Q&A

전 세계 캠퍼스를 한자리에서 비교해 보고, 내 목표와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곳을 찾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예요. 특히 어떤 캠퍼스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커리큘럼 강조점이나 졸업 후 진로 방향이 조금씩 달라지기 때문에, 이렇게 직접 설명을 듣고 궁금한 점을 바로 질문할 수 있는 자리는 늘 인기가 많답니다.

 

오늘 특별히 소개해드릴 캠퍼스, 런던

전 세계 르 꼬르동 블루 캠퍼스 중에서도 런던 캠퍼스는 유럽 요리 유학을 꿈꾸는 분들에게 특히 사랑받는 곳이에요. 파리 본교의 전통을 이어받으면서도, 런던이라는 도시 특유의 다이내믹하고 다문화적인 미식 신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매력이죠.

런던은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부터 트렌디한 캐주얼 다이닝까지 다양한 미식 문화가 공존하는 도시예요. 그만큼 학생들이 수업 외에도 도시 곳곳에서 실전 감각을 쌓을 기회가 많고, 졸업 후에도 유럽 전역의 호스피탈리티·외식 업계로 진출할 수 있는 네트워크가 탄탄하게 형성되어 있어요.

런던 캠퍼스에서는 퀴진(요리)과 파티세리(제과제빵) 두 트랙을 선택할 수 있고, 두 과정을 모두 아우르는 그랑 디플롬(Grand Diplôme) 과정도 운영되고 있어서, 요리와 제과를 모두 깊이 있게 배우고 싶은 분들에게도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어요. 또, 버벡 런던대학교와 함께 운영하는 학사과정도 있죠.

 

 

 르 꼬르동 블루 런던 출신, 세계가 주목한 셰프들

"이 학교를 나오면 정말 셰프로 성공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 요리 유학을 고민하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해보셨을 텐데요. 르 꼬르동 블루 런던의 졸업생 명단을 보면 그 답을 어느 정도 짐작하실 수 있을 거예요.

 

요탐 오토렝기(Yotam Ottolenghi) 런던을 대표하는 셰프이자 베스트셀러 요리책 저자예요. 중동과 지중해 요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스타일로 전 세계적인 팬층을 확보했고, 런던 곳곳의 오토렝기 델리와 레스토랑은 지금도 큰 인기를 끌고 있어요.

 

메리 베리(Mary Berry) 영국 국민 베이킹 프로그램으로 잘 알려진 '더 그레이트 브리티시 베이크 오프'의 심사위원으로, 영국에서 가장 신뢰받는 제과 전문가 중 한 명이에요. 정통 영국식 베이킹의 대모라고 할 수 있는 인물이죠.

 

낸시 실버튼(Nancy Silverton) 런던 캠퍼스 졸업 후 미국으로 건너가 라 브레아 베이커리, 피제리아 모짜 등을 성공시키며 제임스 비어드 재단 최고 셰프상을 수상한 인물이에요. 빵과 피자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이름이랍니다.

이 외에도 페기 포르셴(Peggy Porschen, 런던 대표 케이크 디자이너), 밍 차이(Ming Tsai, 미국의 유명 아시안 퓨전 셰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동문들이 있어요. 최근에는 런던 브릿지 인근에서 한식과 유러피언 요리를 접목한 레스토랑 '솔립(Sollip)'을 운영 중인 한국인 셰프 부부도 르 꼬르동 블루 런던 출신으로 알려져 있어요.

 

이렇게 다양한 국적과 스타일의 셰프들을 배출했다는 건, 그만큼 런던 캠퍼스의 커리큘럼이 특정 스타일에 갇히지 않고 각자의 개성을 살릴 수 있도록 폭넓게 설계되어 있다는 뜻이기도 해요.

 

 

요리, 이제는 진지하게 커리어로 고민해 볼 시간

취미로 시작했던 요리가 어느새 인생의 다음 챕터가 되는 순간들이 있죠. 이번 입학설명회는 파리, 런던을 비롯한 전 세계 주요 캠퍼스를 한자리에서 비교해보고, 나에게 맞는 프로그램과 진로를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예요.

  • 요리/제과/제빵 중 어떤 트랙이 나에게 맞을지 고민 중이신 분
  • 런던, 파리 등 유럽 캠퍼스가 궁금하신 분
  • 학사·석사 등 학위 연계 과정이 궁금하신 분
  • 유학 준비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신 분

 

이런 분들이라면 이번 설명회에서 많은 도움을 받으실 수 있을 거예요. 인원 제한이 있는 선착순 무료 접수인 만큼, 관심 있으신 분들은 서둘러 신청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참가 신청은 영국유학센터로 연락주세요

 

  • 일시: 2026년 9월 19일(토) 오전 10시
  • 장소: 선릉역 4번 출구 '선릉 더모임 센터'

궁금하신 점은 언제든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

 

 

Le Cordon Bleu London Culinary School, Wine & Management

 

영국유학센터는 르 꼬르동 블루의 한국 공식 등록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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