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학으로는 극복 안되는 영어! 김영철이 영국 어학연수를 간 이유

안녕하세요 영국유학센터입니다!

영어 공부 열심히 해서 문법도 맞고, 단어도 알고, 말도 어느 정도 나오는데…

막상 해외에 나가면

  • “어… 왜 이렇게 어색하지?”
  • “내가 말은 했는데 왜 반응이 이상하지?”

이런 경험, 한 번쯤 있으시죠?

사실 이건 영어 실력 문제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영어 잘하는 김영철도 왜 영국으로 갔을까?

개그맨 김영철 씨는 독학으로 영어를 꾸준히 공부해서 ‘영어 잘하는 연예인’으로 유명하죠 

그런데도 불구하고 최근 직접 영국 어학연수를 떠났습니다.

용기있게 런던으로 어학연수 가시는 모습이 용기있더라구요!

아래 영상은 어학연수 가기 전에 명예 영국인 백진경씨가 여러 영국 문화차이에 대해 설명해주는 내용이었는데,

정말 저희도 꼭 말해주고 싶은 부분이었어요!

여기서 중요한 질문 하나!

“김영철 정도로 영어를 잘하는 사람도 왜 어학연수를 갔을까?”

답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영어 ‘실력’이 아니라 현지에서만 배울 수 있는 것들 때문입니다.

우리는 영어를 단어, 문장, 문법 중심으로 배웁니다. 하지만 실제 영국에서는 그보다 더 중요한 것들이 있어요.

바로 이런 것들입니다.


매직 워드, Please, Sorry, Thank you, Excuse me는 매너

김영철 유튜브 영상 캡처
김영철 유튜브 영상 캡처

한국에서는 “아메리카노 한 잔이요” 이 정도면 충분하죠.

하지만 영국에서는

  • “Can I get a coffee, please?”
  • “Sorry, could you repeat that?”

누구와 살짝 부딪쳤을때 무조건 양쪽이 약간은 호들갑스럽게 Sorry를 외치구요. 부딪칠'뻔' 할때도 쓰는거 같아요.

식당에서 음식을 받을때, 버스에서 내릴때 반드시 Thank you라고 합니다.

누군가와 얘기하다가 잠깐 자리를 비울때, 길을 비켜달라고 할때, 재채기를 하기 전 'Excuse me"를 하구요.

이런 표현들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특히

  • Please → 부탁할 때 거의 필수
  • Excuse me → 말 걸기 전, 지나갈 때
  • Thank you → 아주 작은 상황에서도 자주 사용
  • Sorry → 부딪히지 않아도 습관적으로 사용

포인트: 이런 표현들은 외워서 되는 게 아니라 상황 속에서 반복하며 익혀야 자연스러워집니다.

카페 문화도 완전히 다르다

김영철 유튜브 영상 캡처

영국 카페에 가면 한국과 다른 점들이 꽤 많습니다.

우리나라 카페에서도 사실 우유도 다양해지고, 메뉴도 다양해졌지만,

김영철씨는 플랫 화이트, 롱 블랙같은 메뉴에 낯설어 하시더라구요.

영국 카페 VS 한국 카페 대표적인 차이를 볼까요?

  • 우유 선택 다양 (오트, 아몬드, 코코넛 등)
  • “롱블랙” 같은 메뉴 존재
  • 직원 말투가 직설적으로 느껴질 수 있음

영상에서는 명예 영국인이 굉장히 퉁명스러운 직원 말투로 연기했지만, 저는 영국 갔을 때 직원들이 불친절하다고 느끼진 않았어요.

다만, 특히 기차역 같은 곳에 손님이 많은 지점에서는 직원들이 엄청 빠르게 말 하더라구요.

팁: 카페 직원이 '포장이니 먹고 가니' '스탬프 찍니?' 등을 생각하지 못 한 말을 할 때 잘 못 알아듣기도 하죠.

못 알아들으면 당황하지 말고 천천히 다시 물어보세요

 

외모 칭찬은 주의!

한국에서는 “얼굴 작다”, “예쁘다” → 자연스러운 칭찬이죠​

하지만 영국에서는 외모에 대한 칭찬은 오히려 무례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

김영철 유튜브 영상 캡처
김영철 유튜브 영상 캡처

대신 대신, 옷, 액세사리, 헤어 스타일 등에 대한 칭찬을 많이 해요.

'가디건이 너무 예쁘다' '헤어가 너무 잘 어울린다' '백이 예쁘다'

  • “Your outfit looks great!”
  • “I like your hairstyle!”
김영철 유튜브 영상 캡처

스타일이나 디테일을 칭찬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이건 진짜 문화 차이

김영철 유튜브 영상 캡처
김영철 유튜브 영상 캡처

김영철이 어학원에 해리포터 옷이나 <아는 형님> 교복을 입고 가면 어떠냐고 물어보니까,

명예 영국인 백진경씨가 '소아성애자라고 생각할 수 있다고' 무섭게 경고해요.

한국에서는 아무렇지도 않은 귀엽게 말하는 톤, 과장된 리액션, 특정 복장 (예: 교복) 이 서구에서는 그렇게 받아들여지지 않는거죠.

오히려 왜 어른답지 않게 행동하냐고 의아해하기도 한데요.

이런 요소들이 문화에 따라 다르게 해석될 수 있습니다.


왜 한국에서는 배우기 어려울까?

지금까지 말씀드린 것들의 공통점은 하나입니다. 책으로는 배우기 어렵다는 것!

아무리 미드/영드를 보고 영화를 봐도 직접 부딪치는 것과는 다르죠. 결국 이건 경험으로만 익혀지는 영역입니다.

사진 제공: 카플란

그래서 영어권으로의 해외 어학연수가 필요해요.

주일에 몇 번 강의실에서, 앱을 통해서, 혹은 전화 영어로도 물론 영어를 배울 수 있습니다. ​

하지만 영어는 단순히 점수로 평가되는 언어가 아니라, 살아있는 사람들의 언어입니다.

아무리 열심히 단어를 외우고 문법을 익혀도, 그 언어가 태어난 문화를 모르면 진짜 영어를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영국 사람들이 왜 그 표현을 쓰는지, 어떤 상황에서 그 말이 나오는지 — 그 맥락은 책으로는 결코 전달되지 않습니다. 24시간 영어를 쓸 수밖에 없는 환경, 그리고 그 문화 속에 직접 들어가 보는 것은 완전히 다른 차원의 경험입니다.

단순히 단어 몇 개 더 외우는 것이 목적이라면 한국에서도 충분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언어보다 더 깊은 문화적 이해''현지에서만 체득할 수 있는 감각' 은 오직 그 땅을 밟아본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소중한 자산입니다.

살기는 조금 낯설고 불편할지 몰라도, 그 문화 안에서 쌓은 경험의 가치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습니다. 진짜 영어를 완성하고 싶다면, 지금 바로 영국으로의 도전을 꿈꿔보시는 건 어떨까요?


저희 영국유학센터를 통해 어학연수를 가신 분들이 어떤 후기를 남겨주셨는지 살펴볼까요?

한국에서 영어 배우면 훨씬 싼 가격으로 배운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죠. 저도 한국 영어학원 다녀봤었지만 실제 외국에서 살며 24시간 영어를 접하고 그 나라의 문화와 그 사람들만 사용하는 표현은 아무래도 피부로 직접 느껴봐야 알수 있는것 같아요. 오지 않았으면 배우지 못했을게 많이 보이더라고요.

요즘 유튜브 같은것도 잘 돼어 있긴 하지만 아무래도 한국에서 느껴보지 못한 경험들을 많이 겪을수 있는것 같아요. 한번쯤은 꼭 경험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생각해요.

먼곳까지 공부하러 가는만큼 시간 낭비 하지 않고 잘 준비하셔서 원하시는 목표가 있으시다면 꼭 이루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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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한 것보다 더 큰 재미와 배움을 얻고 있습니다.

어학연수라고 해서 너무 거창하게 생각하기보다는 오히려 저처럼 가볍게 생각하고 와야 더 적응도 잘하고 영어도 많이 배우고 많은 것을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어학연수 기회가 생겼다면 꼭 놓치지 마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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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어학연수 상담이 필요하시면 언제든 영국유학센터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 

런던, 맨체스터, 리즈, 리버풀 같은 대도시도 있지만 작은 소도시에도 어학원이 있구요. 학교마다 분위기도 다 달라요. 학비 차이도 크구요.

영국유학센터에 방문하시면 영국 지도를 펼쳐서 각 지역에 대해 설명드리고, 여러 어학원에 직접 가서 찍어온 사진들, 학비 할인을 적용한 정확한 비용도 계산해드립니다.

여러분께 제일 적합한 어학원을 추천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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