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가족동반 석사 수속후기: 킹스턴대학교

관리자 0 249

오늘 수속후기를 작성해주신 분은, 지방에서 근무중인 공무원 분으로 자비 유학을 가실 예정입니다. 본인의 공부보다는 어린 자녀들의 교육에 조금 더 무게를 두고 계셨고, 학교 최종선택도 그에 맞춰서 진행 하셨습니다.

가족분들 비자도 모두 잘 나오셨고, 출국 오리엔테이션도 모두 마치신 상태에서 기쁜 마음으로 후기를 작성해주셨습니다. 특히, 지방에 계셔서 방문은 어려우셨지만 최대한 이메일과 전화로 자세히 도움 드린 부분이  인상 깊다고 하시네요 ^^


영국은 부모님이 유학하는 경우 자녀분들이 공립학교를 등록할 수 있으며, 공립학교는 학비가 전액 무료입니다. 자녀분들에게도 좋은 기회가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영국 사립학교 학비는 대학교 학비의 2-3배가 되는 만큼, 좋은 지역으로 부모님이 유학을 가시고 자녀분을 공립학교로 보내시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Q1. 간단한 본인 소개와, 영국으로의 유학을 결정하신 이유에 대해서 말씀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40대 후반의 공무원이고, 두 아이(9살, 5살)의 아빠입니다.

오랜 기간 일하면서 언젠가는 한번, 유학을 다녀올 생각을 했었는데,마침 아이들의 연령대도 적합하고 이젠 좀 회사를 쉬어도 되겠다 싶은 시기가 되어, 조금 늦었지만 유학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권태로운 나잇대라, 뭔가 새로운 것을 배워야 겠다는 생각도 있었고, 영어도 잘 하고 싶었고, 아이들에게 영국에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힐 기회도 주고 싶어서 유학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Q2. 입학 준비는 어떻게 하셨고, 어떤 부분이 어려우셨는지 말씀해주세요.


학부 때 전공이 디자인분야라, 자연스럽게 디자인 관련 전공을 찾으면서도

잠 못자면서 과제를 하거나, 컴퓨터 들여다 보고 싶지 않아서 실기전공은 피하고, 이론과정만 찾았습니다.

최종적으로는 브루넬의 디자인경영, 킹스턴의 큐레이팅, 브라이튼의 디자인사 과정을 지원 했습니다.

국내 박사학위가 있어서 그런지, 경력이 많아서 그런지, 관련된 학과들로부터 모두 입학허가를 받았습니다.

실기과목이 아니라서 포트폴리오도 따로 요구 받지는 않았습니다.


어려운 부분이 있었다면 IELTS 입니다. 고등학교 졸업하고 영어공부를 제대로 해본적이 없는데, 뒤늦게 회사를 다니면서

영어점수를 만들기 위해 학원을 다니는 일이 힘들었죠. IELTS는 쓰기와 말하기가 있어서 더욱 적응이 어려웠습니다.

저는 학력고사 세대라 듣기와 독해만 되지 말하기 쓰기에는 좀 익숙치 않습니다.


어쨌던 4달 정도 학원을 다니면서 수업 충실히 들었더니, 기본 점수는 간신히 넘었습니다.



Q3. 다양한 조건으로 대학교에서 입학허가를 받으셨는데, 최종적으로 킹스턴 대학교를 선택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Kingston 대학교가 위치, 학업 기간, 그리고 주변의 선택할 수 있는 초등학교 등 여건이 제일 좋았습니다.

킹스턴 지역이 아이들 교육에 좋은 지역이라는 점이 제일 마음에 들었고, 인근에 한인타운도 있을뿐더러, 공원이 많고 강도 많더군요.

또한, 전공이 세계적으로 별로 없는 디자인 학예사라는 점도 좋았습니다. 브루넬 디자인 경영은 어디에나 있고, 브라이튼 디자인 석사는 이미 공부할 만큼 했고 관광도시라는 점에서 결국 킹스턴으로 결정했습니다.

학교 명성이 높다거나, 엄청 캠퍼스가 멋있다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모든 것이 다 만족스러울순 없지요.



[킹스턴대학교]




Q4. 여러 유학원들 중에서 영국유학센터는 어떻게 알게 되셨고, 어떤 점 때문에 선택하게 되셨나요?


인터넷 검색으로 알게 되었고, 강남쪽 3군데 정도 유학원 상담을 들렀다가 

김경환 과장님이 굉장히 열심히 도와주셔서 이곳으로 결정했습니다.




Q5. 실제로 영국유학센터와 함께 영국유학을 준비 하신게 도움이 많이 되셨나요?



도움이 된 정도가 아니라, 거의 전적으로 다 맡아서 진행해 주셨습니다.

세 개 대학 서류나 이메일 서신 교환, 비자발급 문제를 모두 도와주셨고, 어떻게 준비해야하는 지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일반 학생들과 달리 저는 회사 휴직과 관련된 서류가 많고, 또 4명의 가족이 동반되어서 훨씬 더 신경쓰고, 처리할 일이 많았는데도 친절히 처리해 주셨습니다.


기타, 영국생활이나, 상황 등에 대해서 상당히 많이 알고 계셨고, 급한 서류가 있으면 바로 학교로 연락을 해서 조치를 취해 주셨습니다.


Q6. 영국유학센터와 함께 준비하시면서 특별히 좋았던 점, 아쉬운 점이나 개선했으면 하는 부분을 이야기 해주세요


음.. 단점이라면, 저는 직장이 대전인데, 영국유학센터는 서울에 있어서 불편했달까요? 농담입니다.

장점이라면 유학원과 거리가 멀어서 방문이 어려운데도, 거의 대부분 업무를 카카오톡으로, 메일로, 전화로 일을 다 처리해 주셨다는 점입니다.


또 반년 가까이 오랜 기간 서류를 대행해 주셨는데 처음 한번, 1학교당 30만원 비용만 지불했다는 건 너무 저렴한 것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 정도였죠.

비자신청 전에 중요한 가족관련 서류는 공증도 모두 해주시고, 학교에 온라인 입력해야 하는 내용들도 다 처리해 주시고...

암튼 학교와 관련된 모든 사항을 다 대행해 주셨습니다.

보내주시는 이메일을 늘 함께 확인하면서, 저는 학교 측에 직접 연락을 한 적이 없습니다.



Q7. 영국 유학 이후 계획은 어떻게 되시나요?


​가능하다면 영국에서 오래 공부를 해보고 싶고, 유학 이후에는 귀국해서 회사로 복귀할 예정입니다.

공무원이라 직장을 잡을 수가 없습니다.

영어공부 열심히 하고, 새로운 전공도 공부하고, 런던 부지런히 구경하고, 유럽 여행 많이 다니고, 아이들 열심히 키우다 올 생각입니다.


혹시나 기회가 닿는다면 새 전공에 맞는 업무나, 직장을 찾아서 인생 이모작 해볼수 있을까 생각해봅니다 ^^;


Q8. 앞으로 영국유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당부의 말이나 조언이 있으신가요?


우선은 제일 큰 문제가 돈이겠지만, 돈보다는 의지의 문제 아닌가 싶네요.

미국도 좋은 학교가 많고, 북유럽쪽은 저렴한 학교들이 많은 걸로 압니다. 왜 영국인지 잘 생각해 보시고, 맞다 싶으면 나머지는 준비하면서 풀어나가야 할 것 같네요.

영어도 서툴고 그 나라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에 모든 것이 걱정일텐데, 처음부터 아는 사람은 없는 것 같습니다.

뭐 저도 아직 까지 아무것도 모르겠고요. 제가 다시 준비하라고 한다면, IELTS 점수 좀 더 높게 받아서 박사과정으로 좀 길게 다녀올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사전에 해당 대학에 중국인 학생이 얼마나 되는지 좀 알아볼 필요도 있을 것 같네요.

요즘 런던에 많은 전공을 중국인이 점령한 것 같던데, 가급적 현지인들과 공부하는게 좋을 것 같으니까요.





---------------------------


​지방에 계신 많은 학생분들이 유학원을 통해서 준비하실 때 '우리 지역에 있는 유학원이 나를 더 신경써주지 않을까?' 라고 걱정하시는데요. 영국유학센터에서는 반드시 방문하실일이 아니라면 온라인을 통해서 지원에 문제가 없게끔 도움 드리고 있습니다.


공무원 유학, 가족 동반 비자 등 영국유학에 대해서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언제든지 영국유학센터를 통해서 문의주세요.



▶킹스턴대학교 자세히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