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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아트 앤 디자인
아트 앤 디자인을 전공하는 학생이나 관련 분야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 영국에서 영어와 함께 미술 실기나 또는 예술사, 미술 관련 용어 등을 배울 수 있는 과정이다. 영국은 그 어느 나라보다도 아트와 디자인 분야의 뛰어난 창조성과 독창성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갖고 있다. 더욱이 최근에는 패션, 애니메이션, 영화 등 다양한 예술 분야에서 그 참신성과 예술성을 인정 받아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러한 영국에서 영어와 아트 앤 디자인의 두 마리 토끼를 잡아 보자.

 

런던예술대학교는 6개의 예술대학 즉 Camberwell College of Arts, Central Saint Martins College of Art and Design, Chelsea College of Art and Design, London College of Communication, London College of Fashion, Wimbledon College of Art로 이루어져있다.
런던예술대학교 부설 어학원에서 제공하는 English Plus 과정은 주당 15시간은 일반영어를 주당 7시간은 선택수업을 하게 되는데 선택 가능한 과목은 Art & Design, Fashion Business, Fashion Design, Fashion Styling, Fine Art, Graphic Design, Interior Design, Media & Communication, Digital Photography 등이다.

 

옥스포드에 위치한 상위권 학교인 King’s Oxford 에서는 English + Art & Design과정을 제공하고 있어 오전에는 영어를 오후에는 미술 실기수업을 할 수 있다. 교내에 스튜디오가 이를 위해 마련되어 있으며 미술만을 담당하는 교사를 채용하고 있으며 학교 곳곳에 학생들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어서 학교의 관심을 느낄 수 있다. Art & Design 파운데이션을 제공할 만큼 수준은 높은 편이다..

 

상위권 그룹학교인 St. Giles의 London Highgate 센터는 시내와 약 30분 정도 떨어져 있는 조용한 주택가로 아름다운 캠퍼스가 큰 장점이다. St. Giles London Highgate에서 제공하는 English + Art & Design 과정은 실기보다는 이론에 초점이 맞추어서, 오전에는 영어 수업을 받고 오후에는 미술사 수업 또는 관련 주제에 대한 토론, 박물관/미술관 관람을 하게 된다.